일상이야기/노후준비공부

인구학자 조영태교수님[26.01.18]

i학생 2026. 1. 24. 11:37

26년1월18일  여성시대 양희은,김일중입니다.3,4부방송

인구학자 조영태교수님 출연 

 

역삼각형 너무 빠른 우려.

지구촌 환경악화,자원고갈 

1.우리는 줄어들고 전세계는 늘고 있다.(인도,중도,아프리카 늘어남~중국은 줄어듬.)

인구가 사회->시장 구성 

언제바뀌는지 예측 가능 

학문으로 인구를통해 사회,시장의 미래를 예측하는 일

 

저출산,고령화,지역소멸 20년넘은 얘기

극복이 쉽지 않았다.

사회제도,정책,질서가 맞춰져야한다.준비를 하는 관점으로 작업을 하고 있다.

 

희망하는 자녀수1.6명 실제0.75명

복잡다단

한국전쟁 끝나고 베이비붐 자원은 많지 않아 국제사회에서 공감대 형성 

55년~64년// 58년개띠 100만명

사회,정부,개인적으로 자녀의 가치가 바뀜

자녀를 일손으로 노후에 도움 받으려고 농업에서 사무직으로 변경 

수보다는 잘키워야지 질로 바뀜.

6명에서 2명으로 1명으로.전세계적으로 

 

수도권으로 집중이 저출산에 원인으로 봄. 

전체인구 절반이 수도권에 살고있다.

수도권에 63프로 여성청년이 살고있다.경쟁이 심해질수 밖에 없다.

홍콩,싱가폴,마카오,한국,대만(타이베이) 동아시아에 있는 유교권국가 도시국가

출산율이 하락;;;(나먹고 사는거부터;;;)

 

2005,6년 혁신도시를 10개쪼갬. 20,30년 

청년활동 숫자 정해져있음.100만명이 안됨.

94년생  72만명

2천년생 40만명

 

해외여행 대한민국 위상이 달라짐

개개인의 역량 때문에(K컬쳐,K뮤직...)

5천만이 많은 숫자도 아니다.

채우기도 쉽지 않고 채운다고해서 과거로 돌아갈수 있는 것도 아님.

 

개개인의 역량을 키우는 방법 과학기술력

미래사회를 준비해야한다.

 

만약 정책실권자라면 

저출산얘기는 그만하자 수면밑으로 내려놓자.

인구가 줄어들더라도 제도,정책이 잘 작동할지를 보기.

10년이 지나면 20대초 사람들이  결혼할건데요 생각이 들도록.

 

경쟁률이 완화되면 출산율이 올라갈수도 있다.

미국,유럽,일본도 흩어질수 있다면 마인드가 바뀌면 출산율이 올라간다.

여성청년들이 갈수 있는 곳을 두군데정도를 만들면.

 

2024년 교직원이 많은 학교가 초중고 310개 

신입생3명이하 880학교

숫자가 줄어드는건 돌이킬수없다.

 

사회적,경제적특성 

지금은 소득이 자산이 적은 사람은 아이를 못낳음(차별 출산력)

시장에 관점으로 보면 유모차,옷등 프리미엄전략 

전세계가 변화하고있음.

도시화,교육수준높아지고 아이키우는 비용 높아지고있다.

 

대학입시 숫자로 보면 입학은 쉬워짐.

72년생 100만 수험생

수험생 50만명

고3 30만명

전국으로 들어가는 건 쉽다.

N수 무한반복 (그래서 어려움;;;)

 

과거 91년대학 졸업 IMF

어느대학만 나오면 좋은직장 들어갈 수 있던때

대학의 이름이 중요하지 않았다.(72년생인 교수님 얘기)

지금은 서울 32개 

사회에 나오면 아무도 신경 안쓰는데 청소년사이에서는.

 

관점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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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생각정리:

인구문제가 심각하다고는 하지만 할 수 있는 건 없고 

전문가가 나온다고 해서 들어봄.

새삼 서울로 몰리는 현상,경쟁

세계화적인 현상

20대초반인 경우는 10년후 달라질수 있는 것을 기대할수 있는 건가...;;;

현재 결혼적령기인 사람들은 본인의 선택에 책임을 진다는 것은 

어느 세대나 매한가지인 얘기인거 같다.미혼을 선택하던~

 

아이를 키울때 고가제품으로만 키우려고 하지 않으려는 마음

비교안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다면 요즘세상세 쉽지 않은 환경이긴하다.

요즘 애들은 낳음을 당했다라는 표현에 놀랄 놀자였다;;;

 

아이 금새 크고 시절물품인데...진짜 줏대 갖고 있지 않으면...살아내는 것도 쉽지않다.

주거,일자리가 가장 큰문제인거 같은데